㈔제주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양병식)와 ㈔제주문화예술교육협회는 지난 12일 제주국제감귤박람회 주무대에서 ‘제1회 제주감귤 삼촌선발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주감귤삼춘 선발대회는 60세 이상 제주도민으로서 제주감귤에 대한 지식과 애정을 지니고 제주감귤과 제주국제감귤박람회 홍보에 앞장서는 감귤 홍보대사를 선발하는 대회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총 107명이 지원했으며 자기소개 동영상 심사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자 12명이 가려졌다.
최종 수상자로 ▲큰 제주감귤삼춘상 김경희씨(서귀포시 동홍동) ▲셋 제주감귤삼춘상 양동근씨(서귀포시 호근동) ▲족은 제주감귤삼춘상 정애경씨(제주시 도남동) ▲인기상 박서연씨(제주시 이도이동), 현미란씨(서귀포시 보목동)가 선정됐다.
선발된 제주감귤삼춘들은 앞으로 제주감귤박람회와 제주감귤 홍보대사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제주감귤을 홍보한다.
제주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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